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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편. 하나님의 공의를 구함(다윗)

글쓴이 : 네이퍼빌교 날짜 : 2018-06-07 (목) 03:10 조회 : 15

시편 9 하나님의 공의를 찬양하다. 1-3 :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다 4-10 :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 11-12 : 여호와를 찬양하라 13-14 : 긍휼히 여기기를 기도하다 15-20 : 악한자의 심판

- 뭇랍벤 :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노래의 가락을 의미하는 것 같음.

- 알파벳 순서로 되어있는 시 : 22개의 자음으로 구성된 히브리어 순서대로 지은 답관체

10개의 시들이 그렇게 지어짐(9,10,25,34,37,111,112,119,145)

 

1. 감사로 나아가는 다윗

1: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

2: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

3: 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 그러면 상황이 풀렸다는 말인가? 아니다. 여전히 원수와 그를 미워하는 자들의 압제 하에 있다.(9/12)

- 믿음으로 드리는 감사의 노래다. 공의로운 재판장 되시는 하나님이 정리해주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2. 공의의 재판장 되시는 하나님

4: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7: 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8: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

-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지만, 동시에 공의(공평하고 의롭다)의 하나님

- 이것이 다윗의 위대한 점이다. 그는 자신의 힘으로 판결을 내리지 않았다. 힘이 있음에도

 

3. 하나님은 누구 편이신가? 가난한 자의 하나님, 하나님을 찾는 자의 하나님

10: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 1)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자들의 하나님이시다

12: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그들을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 2) 하나님은 가난한 자의 하나님이시다. 가난하다는 것은 물질의 가난함이 아니라 마음의 가난함이다.

- 물론 돈이 많은 자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 ? 그는 세상의 권력과 부를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니까. -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그리고 이것이 다윗의 위대한 점이다. 그는 왕이 된 뒤에도...

 

4. 다윗의 기도

13: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주여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곤고를 보소

19: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주 앞에서 심판을 받게 하소- 인생들 - 고관대작/권세자들, 이방 나라 - 하나님을 거부하는 자들/떠난 자들/없다 말하는 자들

20: 여호와여 그들을 두렵게 하시며 이방나라들이 자기는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하소서

 

5. 하나님의 공의에 맡기며 기도하며 싸운 결과 (믿음의 눈으로 보는 결과)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15: 열방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그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16: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힉가욘 - 묵상, 시를 읽을 때 잠시 멈추고 묵상하는 시간 + 셀라 - 높은 소리내어)

17: 악인이 음부로 돌아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