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훈련 > QT로 여는 아침


총 게시물 94건, 최근 1 건
   

시편 15편. 성산에 사는 자(다윗)

글쓴이 : 네이퍼빌교 날짜 : 2018-06-07 (목) 21:23 조회 : 54

시편 15편 성산에 거할 자 1 :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까 2 : 성산에 거할 자가 해야 할 일 세가지 3 : 하지 말아야 할 일 세가지 4-5 : 지켜야 할 사회적 윤리 다섯 가지

- 성전 건축 전(성막이 오벧에돔의 집에서 시온으로 옮긴 후)에 다윗이 지은 시,

- 15-24편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 마음에 율법을 새길 것 강조

 

1. 주의 장막에 머물 자, 성산에 사는 자(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1) 하나님과 함께 할 자. 하나님과 동행할 자. 하나님의 품에 거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뤄갈자

- 가깝게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이룰 자. 멀게는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할 자.

2) 더 이상 다윗성이 아니다.

- 예루살렘은 다윗이 돈으로 주고 산 성이다. 그러나 더 이상 자신의 성이 아니다. ?

- 이제 성막을 모신 곳이 되었기에.

- 더 이상 다윗이라는 이름은 없다. 오직 주 여호와 하나님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성산인 것이다.

- 교회가 성전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성도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우리 안에 성령 하나님이 계시기에.

 

2. 해야할 세 가지 일(2)

1) 정직을 행하며 - ‘타밈’() - 순수한 마음

2) 공의를 실천하며 - ‘체택’() -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편에 섬.

3) 진실을 말함 - ‘도베르 에메트’() - 거짓되고 기만하는 말, 공허한 말이 아닌 참되고 덕이 되는 말

 

3.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일(3)

1)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2)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3)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 하나님의 사람들은 비판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 하나님이 위를 비난하지 않으시니까. 비난과 참소는 사단이 좋아하는 일이기에

-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7:7). 우리에게는 남을 비판하거나 헤아리는 권세가 주어지지 않았다. 그것은 우리의 일도 아니요 사명도 아니다. 필요하다면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3. 성산에 거할 자가 지켜야 할 다섯 가지 사회윤리(4,5)

1) 망련된 자를 멸시하며

2)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3)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4)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나히며

5)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 다윗이 꿈꾼 하나님의 나라/ 예수님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 내 안에 이루어져가고 있는 하나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