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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8장.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1-22 (화) 22:03 조회 : 19

잠언 18. 무리 가운데서 덕을 세우라 1-9 : 미련한 자는 멸망을 자초한다. 10-15 : 교만을 버리고 여호와를 의지하라 16-24 : 다툼을 피하고 화목하라

 

1.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

1: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

- 왜 갈라지는가? 자기 욕심만 드러내고, 자기 생각만을 주장하는 시대가 되어가기에

2: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 그래서 힘들다. 그렇기에 다툼만 많아진다. 왜 이렇게 되었나?

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2. 마음은 낫게도 하고 죽게도 한다.

14: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 마음이 건강하면 육의 병도 이긴다. 그러나 마음이 병들면 육도 죽고 영도 죽는다.

 

3. 입술()에 관하여

1) 미련한 자의 입술

6: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

7: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

2) 미련한 입술의 예

8: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 별식같이 달다. 그러나 그 말이 돌고 돌아 자신의 뒤통수를 칠 날이 온다.

13: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17: 송사에서는 먼저 온 사람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의 상대자가 와서 밝히느니라

- 다 듣기 전에는 입을 열지 말라는 것이다. 지혜로운 자는 입을 다문다.

3) 말의 힘

20: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입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4. 인간 관계

19: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 관계라는게 한번 틀어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부부/부모/자식/형제자매

- 노엽게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6:4)

- 그러면 어떻게 해야 노엽게 하지 않는 관계를 유지하며 살 수 있을까?

-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 바운더리를 존중해줘야 한다. 내가 아빠라고, 내가 나이가 더 많다고, 내가 남편이라고 선을 넘어서면, 그때부터는 마음에 상처를 주게 되고 관계의 회복이 어렵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