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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1장.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2-05 (화) 21:53 조회 : 17

잠언 21. 여호와 보시기에 옳아야 한다. 1-3 : 의와 공평을 행하라 4-10 : 남을 해치는 자가 되면 도리어 자신이 죽는다 11-19 : 하나님은 악인을 환난에 던지신다 20-23 : 지혜로운 자는 복되다 24-29 : 제 잘난 체 하는 자는 아무것도 못 이룬다 30-31 : 이김은 여호와께 있다.

 

1.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 모른다.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 우리가 가장 잘 모르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고 말했다.

-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잘 모른다. 심지어 종교인들조차. 신약의 종교인들을 보라. 그들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자신들이 믿고 섬기는 하나님의 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지 않았는가?

-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런 오류에 빠지지 않고 나 자신을 알 수 있을까?

하나님의 조명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내가 보인다. 캄캄한 방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때 불을 키면 모든 것이 밝히 보이다. 바로 이것이다. 빛 만이 우리를 보게 한다. 이에 예수님은 세상의 빛으로 오셨다. 예수님을 봐야 우리 자신이 보인다.

 

2. 우리의 눈을 가리는 것들

1)

4: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익인이 형통하는 것은 다 죄니라

7: 악인의 강포는 자기를 소멸하나니 이는 정의를 행하기 싫어함이니라

- 내 안에 있는 악이 내 눈을 가린다. 그리고 스스로 가리기도 한다. ? 정의를 싫어하니까.

2) 교만

24: 무례하고 교만한 자를 이름하여 망령된 자라 하나니 이는 넘치는 교만으로 행함이니라 - 교만한 자들의 특징 : 무례 - 사람에게도 무례하고 하나님을 향해서도 무례

3) 욕심/자기중심

13: 귀를막고 가난한 자가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3. 하나님은 우리가 화목하길 원하신다.

9: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19: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 이는 가정도 마찬가지고, 교회도 마찬가지다.

- 왜 싸우는가? 23: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4. 하나님의 주권

30: 지혜로도 못하고 명철로도 못하고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하지 못하느니라

31: 싸울 날을 우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 우리는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 그러나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 우리가 열심히 계획도 세우고 뛰어다니기도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께 무릎꿇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