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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7편. 모함받고 있는 상황에서(다윗)

글쓴이 : 네이퍼빌교 날짜 : 2018-06-09 (토) 22:04 조회 : 57

시편 17편 정직한 자가 구원을 호소하다 1-2 : 기도를 들으소서 3-5 : 다윗의 결백 6-9 : 원수들로부터 구원을 확신하다 10-12 : 원수들의 악독성 13-14 : 다시 구원을 호소 15: 응답의 확신

- 사울과 그 무리들에게 핍박당할 때 지은 기도시, 특히 다윗이 반역을 도모했다는 모함을 받을 때(삼상 24:9)

 

1. 다윗의 상황

9: 내 앞에서 나를 압제하는 악인들과 나의 목숨을 노리는 원수들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 핍박받고 있는 다윗 : 중상모략

10: 저희가 자기 기름에 잠겼으며 그 입으로 교만하게 말하나이다

11: 이제 우리가 걸어가는 것을 그들이 에워싸써 노려보고 땅에 넘어뜨리려 하나이다

12: 저는 그 움킨 것을 찢으려 하는 사자 같으며 은밀한 곳에 엎드린 젊은 사자 같으니이다

- 우리의 가슴을 찢고 우리의 영혼을 찢는다. 말로(모함,중상모략,비판...)

13: 악인에게서 나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2. 다윗

1) 입술을 지킴

1: 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솟 거짓 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 악인들은 거짓되고 죽이는 말로 다윗을 공격하고 있다. 하지만 다윗은 정직하고 거짓되지 않은 입술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 이것이 의인과 악인의 차이

3: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치 아니하리이다

- 다윗의 각오, 욥의 각오 : 어떠한 상황이라도 입술로 죄를 범치 않겠다.

세상은 우리를 넘어뜨린다. 우리의 감정을 격동시켜서. 그러한 상황에서도 입술의 정결함을 지킬 수 있겠는가?”

2) 하나님께 판결을 맡김

2: 나의 판단을 주 앞에서 내시며 주의 눈은 공평함을 살피소서.

- 다윗의 위대함 : 자신이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긴다. 이것이 신앙이고 믿음이다.

- 다윗도 얼마든지 사울이나 압살롬을 상대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걸 하나님께 맡겼다.

내가 심판자가 되고 판결자가 되려는 본성을 이길 수 있겠는가?”

3) 말씀 따라 걸음

4: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 “어떤 길을 걸었는가?” 걸을 것인가?”

-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끈다.

4) 주만 바라봄

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 비록 악인들이 중상모략을 일삼는다 할지라도 주만 바라보겠다는 다윗의 고백

- 주만 바라볼 때 우리는 승리하게 된다..

- 그리고 그렇게 주를 바라볼 때, 우리는 주님의 형상을 닮아간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났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