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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3장.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3-01 (금) 22:01 조회 : 14

전도서 3. 때가 있다 1-8 : 모든 일에 기한이 있다 9-13 : 인생의 본분 14-15 : 인간의 유한함과 하나님의 완전성 16-21 : 인간을 겸손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이 시련 22 : 인간은 자기의 사명을 즐거워하며 살아야 한다

 

1. 때를 분별하라(1-8)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 때를 놓치면 남은 인생이 괴롭다. 그리고 때를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2.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우리에게 주셨다.

11: .. 또 사람들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 우리 안에는 영원에 대한 갈구가 있다. 그것이 우리를 하나님으로 이끈다

 

3. 세상의 가장 큰 기쁨은 선을 행하는 것이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 타인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삶. 거기에 인생의 낙이 있고 의미가 있다. 모두가 그렇게 사는 세상-천국이다

 

4.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다.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 또한 알았도다

- 성경은 우리에게 금욕적인 삶을 살라고 명령하지 않는다. 금욕적인 삶, 그것은 성서적이라기 보다는 이교도적인 것이다. ? 금욕적인 삶은 자신의 힘으로 무엇인가를 이루고, 무엇인가를 바꾸려는 인본주의적인 시도이기 때문이다.

- 그러나 가끔은 금식이나 기도와 같은 영성을 추구해야 할 때도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5. 인간의 유한성 속에서 하나님의 무한성을 깨닫는다.(14)

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줄을 내가 알았도다

- 결국 솔로몬은 자신의 유한성과 덧없음을 보았고, 이것이 그를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했다

 

6. 인간의 유한성(16-22)

19: 인생이 당하는 일을 짐승도 당하나니 그들이 당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짐승이 죽음 같이 사람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라

- 솔로몬의 마지막 숙제 : 죽음

- 그러나 솔로몬은 자신의 유한성 속에서 하나님의 무한성을 향해 갔다.

- 이것이 불신자와 신자의 차이이다. 불신자의 삶은 덧없음으로 끝난다. 그러나 신자의 삶은 영원에 잇대어 있는 삶으로 승화되어간다.

 

7. 각자의 일/과제/몫에서 행복을 찾자

22: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낳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