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훈련 > QT로 여는 아침


총 게시물 205건, 최근 1 건
   

마태 2장. 동방박사 vs 헤롯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3-08 (금) 21:58 조회 : 5

마태복음 2 - 동방박사 vs 헤롯

 

* 동방박사와 헤롯의 결과가 전혀 다른 이유는?

1. 목적 - 아기 예수를 찾는 것

동방박사

헤롯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2).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8)

경배

경배?

2. 결과 - 경배 vs 죽음

동방박사

헤롯

집에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배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11)

에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때를 표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16)

경배

죽음

- 동방박사들에게는 진정한 마음이 있었다. 메시야에 대한 갈망, 구세주에 대한 거룩한 목마름이 있기에 사막과 광야를 지나 예수님을 만나러 먼 순례의 길을 오름.

- 그러나 헤롯왕에게는 메시야를 향한 진정한 마음이 없음, - 동기가 불순하다.

why? : 자신이 메시야이고 자신이 구세주라고 생각하기에.

자신이 계속 왕좌에 있어야 하기에.

- 이에 서기관들을 통해 이 땅의 진정한 왕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게 될 것이라는 미가의 예언을 보고, 듣었음에도 불구하도 메시야를 죽이려고 박사들을 가만히 부름(7)

- 신앙은 내 인생의 왕좌에 예수님을 모시는 것.

 

* 2장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 “어떻게 살다 갈 것인가?”

헤롯은 2살 이하의 유아들을 다 죽였다.(16)

헤롯으로 인해 요셉과 마리아는 갓 태어난 갓난 아기를 데리고 애굽으로 내려가야 했다. 그리고 돌아올 때도 자신의 고향인 유다 땅이 아니라, 저 북쪽 갈릴리에 가서 정착해야 했다.(23)

- 헤롯 한 사람으로 인해 여러 사람이 피곤해하고 있고, 심지어 죽어갔던 것이다.

- 그러면 그렇게 여러 사람을 힘들게 했던 헤롯은 수백년 살았는가? 그렇지 않다. 그도 죽었다.

- 결국 사람은 다 죽는데 왜 인생을 이렇게 살다 간단 말인가?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인걸.

- 헤롯의 인생은 우리에게 교훈한다. 헤롯같이 살다 가면 안 된다는 것을.

- 헤롯은 자신이 살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죽였지만,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 내 인생에 예수님을 모시고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는 우리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