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훈련 > QT로 여는 아침


총 게시물 205건, 최근 1 건
   

마태 4장 1-11절. 광야 시험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3-11 (월) 18:42 조회 : 4

마태복음 4 - 광야시험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3: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요일 2:16)

 

1. 육신의 정욕

네가 만일 하나님이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3) - 먹음직도 하고,

-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라 하였느니라”(4)

- 만약 예수님이 자신의 육신의 풍요로움을 위해 돌덩이를 떡으로 만들어 먹었다면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는?

- 하나님의 말씀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살고 있는가?는 더 중요하다.

- 광야 시험을 모르는 신자가 어디있겠는가? 창세기 선악과의 시험과도 연결되고, 요한일서에 나오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과도 연결된다. - 나는 오늘 육신의 정욕을 이기고 있는가?

 

2. 이생의 자랑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6) - “보암직도하고

- 성전꼭대기이다. 왜일까?

- 종교를 빙자해서 유명해지라는 것이다. 자신을 위해 종교를 이용하라는 것이다.

- 사단은 어떻게 종교를 이용하는지를 시편의 말씀을 인용함으로 보여주고 있다.

- 그러나 시편 어디에도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라는 말씀이 없다.

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저희가 그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91:11,12)

- 시편의 말씀은 하나님이 어떠한 상황에도 당신의 백성들을 보호하신다는 말씀이지, 사람들에게 유명해지고자하는 허영심에 들떠서 뛰어내리는 상황에서 하나님이 천사들을 보내어 도와주신다는 말씀이 아니다.

- 예수님이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7)고 호통치침으로 마귀를 물리쳤다.

- 오늘날 우리는 마귀를 물리치고 있는가? 자신을 위해 종교를 이용하고, 자신을 위한 종교인이 되라는 사단의 요구와 맞서 싸우고 있는가?

 

3. 안목의 정욕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9) -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 종교의 영역은 좁은 것 같기에 이번에는 더 큰 세상을 보여준다. 세상을 다 주겠다는 것이다.

- 이보다 더 달콤한 유혹이 어디 있을까?

- 광야 시험에서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하였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10)고 이기셨다는 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하루하루의 삶 가운데 이기는 삶을 살고 있는가?이다.

- 하나님과 세상을 저울질하다가 결국 세상에게 고개 숙이는 신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 주님, 이 사순절만이라도 이겨보는 시간 되게 하소서. 우리의 약함을 긍휼히 여기소서.

- 그것은 예수님의 부름에 결단하여 세상것 다 버리고 주님을 따를 때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다.(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