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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4장 12-25절. 예수님의 첫 외침(一聲)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3-13 (수) 21:59 조회 : 11

412-25 예수님의 일성(一聲)

 

 

1. 예수님의 일성(一聲)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서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 이것이 예수님의 첫 외침이었다.

- 회개와 천국은 무슨 관계이길래 예수님은 이렇게 외치셨던 것일까?

-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지 않고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고 계신게 아닐까!

- 그렇다. 하나님의 나라는 나의 회개로부터 시작된다.

- 타인의 회개를 요구하는 삶, 타인의 허물을 들추고 정죄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수 없다. 이러한 시도는 이미 실패했음을 바리새인들이 보여줬다.

-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을 돌아볼 때 시작된다.

 

2. 예수님의 이성(二聲)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 예수님은 이 땅에 사람을 낚으러 오셨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사람 낚는 어부 되라고 초청하셨다. 왜일까?

- 사람이야 말로 온 우주의 가장 큰 보배이기 때문이 아닐까!

- 천국에서의 보배는 금은보화가 아니라 사람이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이다. 발에 치이는게 금이고 다이아몬드인 곳이 천국인데, 그곳에서 그런 것들이 어찌 보배가 될 수 있겠는가!

- 그렇다. 사람이 중요하다.

- 이에 예수님은 우리에게 사람을 낚는 어부 되라고, 가장 큰 보배를 캐내는 주인공 되라고 우리를 부르고 계신 것이다.

 

- 또 하나, 예수님은 이 복되고 가치 있는 일을 혼자 하지 않으셨다.

- 성부 하나님이 성자,성령님과 동행하셨듯이, 사람을 낚는 이 고귀한 일은 결코 혼자 감당할 수 없다.

-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께 힘을 모으면 되는 것이다.

- 우리 교회가 그런 교회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