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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5장 1-16절. 소금과 빛된 삶, 축복의 통로되는 삶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3-13 (수) 22:09 조회 : 19

마태복음 51-16 - 산상수훈(1) - “소금과 빛 된 삶” ‘복된 삶

 

1. 소금과 빛된 삶(13-16)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우리를 세상의 소금이라, 빛이라 하셨다.

- 어떻게 그런 삶을 살아낼 것인가?

- 지금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빛 되신 예수님께 나아온 자들이다. 그렇다. 예수님과 가까이 하면 예수님 같이 된다. 근묵자흑이라 했던가!

 

2. 복된 삶.

- 그렇게 예수님을 가까이 하면 하늘의 축복을 이 땅에 전달하는 축복의 통로가 된다.

- 마태복음 5장부터 시작되는 산상수훈은 으로 시작한다. 지금 빛으로 나온 저들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된 자들이기 때문이다.

- 바로 저들이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들이다.

- 바벨론과 페르시아와 알렉산더와 로마에게 모든 것을 다 빼앗긴 저들이야 말로 비참한 자가 아니라 복 받은 자이다. 이를 통해 저들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고, 지금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아와 함께 하고 있으니까. “...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 지금 하나님을 보고 있지 않은가!

1) 심령이 가난한 자 - 심령이 가난한 저들

2) 애통하는 자 - 애통해 하는 저들

3) 온유한 자 - 착한 마음 가지고 산 꼭대기까지 올라온 저들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 의에 주리고 목라른 저들

5) 긍휼히 여기는 자 - 불쌍한 저들, 그러나 서로를 불쌍히 여기며 살고 있는 저들

6) 마음이 청결한 자 -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올라온 저들 VS 사두개인/바리새인

7) 화평케 하는 자 - 싸우지 않는 저들 VS 열심당원

8)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 - 로마에 의해 핍박받고 있는 저들, 종교인들에게 무시 당하고 있는 저들

- 이렇게 예수님을 가까이 하면 소금과 빛된 삶,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을 살게 된다.

- 그리고 그런 삶을 사는 우리에게 이런 축복이 더해진다.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