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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6장 1-18절. 사람에게 보이려는 '의'(외식)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3-15 (금) 20:59 조회 : 20

마태복음 61-18 - “”()

 

1. 외식하지 않는 크리스찬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 자기 의를 드러내지 말라는 것.

 

1) 구제할 때

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2) 기도할 때

5: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게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을실 줄 생각하느니라

 

3) 금식할 때

16: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 오늘날 신앙생활하면서 자기 의를 드러내려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 자기 의를 드러내려는 신앙인은 자연스럽게 선데이 크리스찬된다.

- 신앙은 나 자신과 하나님 사이에서 벌어지는 영적인 열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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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을 향한 ’ -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려고 할 때, 우리는 정결한 삶을 추구하게 되고, 이는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결과를 낳는다. 하나님이 의롭다 한 사람은 모두 이런 사람이다. 100% 깨끗하기에 의롭다 칭하신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려고 했기에 의롭다 칭해주신 것이다.

2) 나 자신을 향한 ’ -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나 자신이 가장 잘 안다. 나 자신 앞에서 떳떳한 삶은 나의 자존감을 높인다.

3) 타인을 향한 ’ - 사람에게 보이려고 착한척하고 잘 믿는 척 하고 위하는 척하는 것은 모두를 힘들게 할 뿐이다. 바리새인들을 보라. 그들은 항상 비교의식 속에서 살았다. 남들에게 보이고 싶어서 큰 길가에 서서 기도하고 금식하고 안식일을 지켰다. 이런 의는 자기 자신도 구원하지 못하고 타인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막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