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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1장.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3-28 (목) 20:59 조회 : 11

마태복음 11

 

1.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7) -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8) -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왕궁에 있다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9) - 선지자냐? - 옳다.

- 우리의 신앙의 본질이 무엇이냐? 내 삶의 본질이 무엇이냐? 내 삶의 목적이 무엇이냐?

 

2.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인데, 뭐하고 있느냐?

11: ..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 세례요한을 기점으로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 혁신의 시대로 들어선 것이다. 이전까지는 혈통/가문이 그의 운명을 좌우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과거의 것들이 힘을 쓰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 그런데 여전히 너희들은 과거에 메여서 과거의 것들을 통해 뭔가를 얻으려하는가?

- 힘을 내어 하나님 나라를 구해라. 그러면 얻고 찾을 것이다. 세례요한보다 더 큰 자가 되라는 것!

 

3. 그러나 이 세대는...(16-24)

17: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얺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라

- 완악하고 강팍한 세대, 판단과 정죄만 난무한 세대가 되어가고 있음.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

21: 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 고라신/ 벳새다 : 가버나움에 인접한 곳으로 예수님이 가장 많은 이적을 행하신 곳

소경의 눈을 뜨게 했고, 52어의 기적을 베푸신 곳

두로/시돈 : 구약의 선지자들이 가장 패역한 도시로 지목한 곳.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 가버나움 : 예수님이 가장 오래 머무르셨던 곳, 백부장의 하인, 베드로 장모의 열병, 들것에 실려온 중풍병자를 고침, 가버나움에 있는 회당에서 가르치심.

 

4.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25-30) - 이 강팍한 세대에 살고 있는 우리를 초청하시고 위로하심

25: ...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 서기관들/바리새인들/바리새인들/고라신과 벳새다와 가버나움 사람들은 예수님께 오지 않았다.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거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 이스라엘의 멍에 : 두 마리 소가 함께 끄는 멍에

- 여기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찾다 지친 사람들을 의미한다.

- 우리도 가끔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지칠 때 있다. ? 사람들은 도무지 움직이지 않으니까.

- 그러나 주님의 십자가 같이 지고 갈 때 우리는 쉼을 얻는다. - 십자가의 신비!(무겁지만 가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