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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2장 1-21절. 안식일 논쟁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3-29 (금) 21:05 조회 : 10

마태복음 12 1-21안식일 논쟁

 

1. 바리새인과의 안식일 논쟁(1-8)

2: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1)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3)

- 삼상 21:1-6 - 사울에게 쫓기던 다윗이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먹을 것을 요청했을 때, 다윗과 소년들에게 진설병을 내어줌 - 진설병 : 지성소 떡상위에 올려 놓은 거룩한 떡, 제사장 외에는 먹을 수 없음.

생명을 살리기 위한 선한일(12)

2)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5) - 제사장들은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일을 할 수 밖에 없음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6) - 예수님 자신의 본성에 대한 말씀. 아마 이 말씀은 바리새인의 마음을 뒤집어졌을 것.

8: “인자는 안식일에 주인이니라

- 우리는 안식일 논쟁을 통해 안식일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봐야 함.

안식일은 1)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예배하는 날 -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마감하며 복주신 날이기에

          2) 우리에게 쉼을 주는날 - 고대에는 휴일의 개념이 없었음 - 우리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한 날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2:27)

- 바리새인들의 문제는 본질보다 비본질적인 것에 집착하고 논쟁함.

 

2. 안식일에 함정을 놓는 바리새인(9-14)

10: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 율법에 의하면 병자는 회당에 들어올 수 없음 - 죄인이라는 증거이기에 - 바리새인이 의도적으로 예수님을 넘어트리고자 함

- 사단의 특징 : 생명을 가지고 장난치고 있음, 생명을 수단으로 삼고 있음.

11,12: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 고통당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안중에도 없음

- 바리새인들의 악한 의도가 보인다. 이것은 죄다.

- 예수님은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손을 고쳐주심 왜?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에.

-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우쳐주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싸우셨다.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 바리새인이 오류에 빠지지 말자!

- 오늘날 본질을 놓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많은가!

- 이로 인해 신음하며 죽어가는 우리 형제 자매들이 얼마나 많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