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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2장 22-50절. 바알세불 논쟁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3-30 (토) 22:20 조회 : 13

마태복음 12 22-50바알세불 논쟁

 

1. 바알세불 논쟁(29-37) - 성령을 훼방하는 죄

31-32: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 성령을 훼방하는 죄 : 성령님의 주요 사역중 하나가 깨닫게 해주시는 것

- 성령님이 나의 잘못과 죄와 약함을 깨닫게 하셔서 돌이키게 하신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의 찔림과 깨달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마음을 강팍케 하여 성령님을 거부하고 훼방하는 것. 이것은 용서받지 못할 죄이다.

- 22절에서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린 된 자가 나음을 받는 모습을 보고 모두가 23절에서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하며 예수님을 따르고 있지만, 저들도 보았지만 스스로 눈을 가리며 예수님을 비방한다.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다”(24).

- 저들은 누구보다도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잘 알고 있었지만 자신의 눈과 사람들의 눈을 가리며 성령의 사역을 훼방하였다. 이것은 용서받지 못한다.

- 지금 그 말이 자녀/아내/남편에서 상처가 될 줄 알면서 하는 것, 용서받지 못한다.

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 갑자기 나무와 열매 얘기를 꺼내신다. 왜일까? 바로 이것 때문이다.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 바리새인의 입에서 나온 말이 바리새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증명하고 있다.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 내 이에서 나온 말들이 나를 증명/증언할 것이다. 훗날 하나님 앞에 설 때에...

 

2. 표적만 구하고 성령을 훼방하고 있는 세대를 향한 탄식(38-45)

39: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 더 이상 바리새인같은 자들과는 상종하지 않겠다는 말씀. ?

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42: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 듣지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서... 오직 변론만 하며 성령의 일을 훼방하고만 있으니까.

- 이 시대를 향한 탄식 45: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3. 그러나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따르는 자들도 있다.

48: ...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49: ...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