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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3장 44-58절. 천국에 대한 비유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4-02 (화) 22:11 조회 : 15

마태 1344-57. 세 가지 비유

 

1. 감추인 보화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 중요한 것은, 나는 지금 어디에 투자하며 살고 있느냐이다.

인생에 있어서 진정한 성공은 무엇일까? 하늘나라인데 사람들은 하늘 나라를 보지 못한다.

- 보화를 찾았는가?

 

2. 값진 진주(45,46)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 사도 바울을 보라. 진주를 발견한 그는 이전에 모았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좇았다.

3:7-9 :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3. 각종 물고기를 모여 있는 그물 비유 (47-50)

48:“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라...

- 찾는 자는 하늘 그릇에 담길 것이다.

- 보화와 진주를 찾는 것, 이것에 인생의 행복이 달려 있다.

- 그리고 우리 인생에서도 이렇게 정리해가야 한다. 좋은 것과 못된 것을

- 다 담고 살지 말자! 가치 있는 것들만 담아 나가자!

 

4. 제자의 삶 - 깨달음을 추구하는 삶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 그렇다. 제자들은 깨달음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천국에 갈 때까지.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 주인과 같으니라

- 무슨 말인가?

- 제자들의 곳간에는 새 것도 있고, 옛 것도 있다는 것이다.

- 옛것이라고 버리지 않고, 새것이라고 무시하지도 않는다.

- 옛 것이든, 새 것이든 그것에서 가치를 창출해 내는 사람이 제자이다.

- ‘오고이지신이라는 옛 말이 있다. - 옛 것에서 새로운 것을 끄집어 낸다는 말이다. 잠언에 있는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말이다.

- 그렇다. 이것이 제자의 삶이다. 옛 것이든, 새 것이든, 제자는 세상의 모든 것을 통해 깨달음을 추구하는삶을 산다.

- 예수님이 그러셨다. 예수님은 옛 것인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온전케 하기 위해/ 새롭게 하기 위해 오셨다. 우리도 그런 삶을 추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