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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6장.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4-05 (금) 20:49 조회 : 28

마태복음 16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주의하라

6: ...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 하라

-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누룩은 무엇일까?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 표적만 구하는 신앙, 오늘날에도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만 구하는 누룩과 같은 신앙에 빠진 자들이 있다.

-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이신 표적은 한 가지 뿐이다. - ‘십자가와 부활이라는 표적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느니라

- 1239절에서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다. 표적을 구하는 바리새인에게

- 이것 외에 다른 것들은 누룩과 같은 거짓 신앙이다.

부활 외에 다른 것을 구할 이유도, 필요도 없음을 명심하자.

오늘날 치유 집회’, ‘축사 집회’, ‘시한부 종말론같은 거짓 기독교가 누룩처럼 퍼지고 있음에 주목하자,

- 분별력이 필요한 때이다.

 

2. 분별하라

2: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 분별하지 못하는 베드로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3. 무엇이 우리의 눈을 가리는가?

1) 사람의 생각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 자기 부인 없는 신앙, 십자가 빠진 면류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24)

 

- 바리새인의 누룩에 빠지지 말고, 베드로의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