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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1장. 예루살렘 입성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4-13 (토) 08:42 조회 : 23

마태복음 21

 

1. 주가 쓰시겠다 하라 1. 예루살렘 입성(1-11)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3) - 우리는 우리의 물질, 우리의 시간, 우리의 건강을 주님이 쓰시겠다 할 때 기꺼이 내 놓을 수 있는 믿음이 있는가?

 

2. 성전 정화(12-17)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13)

- 교회는 세상일을 도모하는 곳이 아니다. 세상 잡담이나 하러 모인 곳도 아니다.

- 교회는 하나님의 일을 도모하며 기도하기 위한 처소이다.

 

3. 말라버린 무화과나무(18-22) - 말의 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19)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22)

 

4. 바리새인들의 도전(23-46)

바리새인 :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23)

예수님 : “요한의 세례가 어디로서 왔느냐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25)

바리새인 :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만일 사람에로서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니 백성이 무섭다하여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26,27)

- 바리새인들이 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진리편에 서지 않고 사람편에 섰기 때문.

-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진리편에 서야 한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진리편에 서지 않고, 사람편에 선 종교인들을 향한 책망

5. 두 아들 이야기(28-32) : 맏아들 - 바리새인과 유대인들, 둘째 아들 - 이방인들

31: 그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 누구나 주저하고 실수 할 수 있다. 맏아들은 말은 그렇게 해놓고 실제 삶은 아버지의 뜻과는 전혀 달랐다는 것이 문제다. 둘째는 처음에는 거역했지만 결국엔 아버지의 뜻을 좇았다는 것이다.

 

* 그러면 왜 아버지의 뜻을 좇지 못하는가? 세상에 대한 욕심/

6. 포도원 주인과 농부들 이야기(33-40)

- 포도원 주인(하나님) 종들(선지자들) 아들(예수님) 아들을 죽인 농부들(바리새인들과 종교지도자들)

41: 그들이 말하되 그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 그러면 어떻게 해야 바리새인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는가?

7. 깨져야 한다.

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 신앙은 깨지는 것, 내 고집이 깨지고, 내 독단이 깨지도, 내 의가 깨지고, 내 자아가 깨져야

- 깨지지 않는 자는 깨짐을 당할 것이다.(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