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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4장. 예루살렘의 멸망과 종말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4-17 (수) 21:05 조회 : 21

마태복음 24 - 예루살렘 멸망과 종말사건

 

*징조

1) 거짓 선지자의 출현(4,5,11)

2) 전쟁과 기근(6,7)

3) 성도들에 대한 핍박(9,10)

4) 서로 미워하고 서로 잡아주며(10) 불법이 성하여 사랑이 식음(12)

5) 온 세상에 복음 전파(14)

6) 적그리스도의 출현(24,26)

7)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15)

-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 4(bc 175-164)가 성전의 제단을 헐고 그곳에 제우스 신상을 세웠으며 또한 제우스 신에게 돼지를 제물로 받쳤음.

- 현재는 아랍의 돔 사원이 예루살렘 성전 자리에 세워져 있음

 

1.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4)

- 그 날과 시는 아무도 모른다(36)

- 번개처럼(27) 눈깜짝할 사이에 구름타고 나팔소리와 함께 오실 것이다(29-31)

 

2. 끝까지 견뎌라(13)

- 그 날을 감하여 주실 것이다(22)

 

3.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20)

- 정통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전투를 벌이지 않음

- 그 이전 마카비 혁명때도 안티오쿠스가 이끄는 시리아 군대는 안식일에 공격 했었음. 수천명이 칼 한번 휘둘러보지 못하고 죽임을 당함.

- 이 때부터 이방인들은 안식일에만 공격해 왔음. 유대 지휘관들은 싸울 것을 명령하지만 병사들은 거부.

- 기원후 70년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함락. 이 때도 안식일이었음.

- 최후의 항쟁 마사다도 마찬가지. 3년을 요새 위에서 버텼지만 자결로 막을 내림.

- 이로써 이스라엘은 역사에서 완전히 사라졌다가 1948514일 영국 치하에 있다가 독립을 선언함.

 

4. 깨어 있으라(42)

-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40,41)

 

5. 주인이 올 때까지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으로 사명 감당하고 있으라(45-51)

- 술이나 마시며 놀고 있으면 안됨.

- 사람이 보나 안보나 하나님 앞에서 내 자리 지키는 것. 이것이 믿음이고 이것이 신앙.

 

-- 예언의 2중 구조 : 가까운 예루살렘 멸망을 예언하고 있지만 멀게는 요한계시록의 심판까지 이어지고 있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