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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6장. 사랑의 회복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5-08 (수) 21:05 조회 : 6

6. 시련을 이기고 사랑이 회복되다 1 : 예루살렘 여자들의 질문 2-3 : 아내의 대답 4-9 : 신랑이 나타나서 신부를 칭찬하다 10 : 예루살렘 여자들의 감탄 11-12 : 신부가 자기의 순수한 마음을 고백하다 14 : 신랑이 덧붙여 말하다

 

1. 도와주기로 결정한 예루살렘 여자들(1)

- 59절에서 예루살렘 여인들은 비아냥 거렸다. 이 세상의 절반은 남자니까 그 가운데서 새로운 사랑을 찾아보라고 조언했다.

- 그러나 술람미가 얼마나 솔로몬을 사랑하는지, 또 그때 문 열어주기를 주저하고 망설였음을 후회하고, 자신의 게으름을 후회하고 있다.

- 술람미가 진심으로 솔로몬을 사랑하고 있음을 예루살렘 여인들이 확인한 것이다. 그때 예루살렘 여인들이 돌아선다.

- 이렇게 진심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내가 얼마다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지, 내가 얼마나 깊이 뉘우치고 있는지...

- 우리의 신랑되시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우리의 진심.

- 예수님은 베드로에 묻는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2. 여인의 마음(3)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으며

- 진정한 사랑은 서로에게 속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발적인 순종이고, 자발적인 복종이다. 자발적인 포기다.

사랑하면 자신을 포기한다. 어머니가 자신의 아이에게 달려오고 있는 트럭을 향해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는 것은 그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신 예수님은, 자신을 포기함으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는지를 보여 주셨다. 그것도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였을 때 우리를 위해 자신을 포기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거부하고 떠나서 제 멋대로 살고 있을 때 그리하신 것이다.

- “우리가 아직 죄인 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5:8)

- 우리는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는가? 얼마나 포기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3. 사랑의 회복

4-9: 내 사랑아 너는 디르사 같이 어여쁘고 ... - 신부에 대한 신랑의 칭찬

10: ....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 - 예루살렘 여인들의 감탄. 사랑받으면 당당해진다(자존감)

11-12 : .... 부지중에 내 마음이 나를 내 귀한 백성이 수레 가운데에 이르게 하였구나 - 신부의 고백

13: 돌아오고 돌아오라 술람미 여자야 돌아오고 돌아오라 우리가 너를 보게 하라 - 여자들의 초청

13; ... 너희가 어찌하여 마하나님에서 춤추는 것을 보는 것처럼 술람미 여자를 보려느냐 - 신랑의 대답 - 신부를 안보여주겠다는 것. 아까워서. 자기 혼자만 보겠다는 것

 

- 술람미와 솔로몬이 사랑의 회복되었다.

- 우리에게도 회복되어야 할 사랑이 있지 않는가!

- 사랑의 회복은 자기 주장이 아니라 자기 포기를 통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