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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다윗)

글쓴이 : 네이퍼빌교 날짜 : 2018-06-19 (화) 22:07 조회 : 39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 1 : 목자이신 하나님 2-3 : 하나님의 인도 4 : 하나님의 보호 5 : 하나님의 축복 6: 다윗의 결심

 

1. 누가 목자인가?

1: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시 

- 내 목자는? … 하나님인가? 세상인가?

 

2. 여호와를 목자 삼으면...

1: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그런데 우리는 왜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인가?

- 우리 욕심 때문이 아닌가!

-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기독교인의 삶은 자족하는 삶아닐까!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는 것을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자족하는 삶이란 자포자기하는 삶이 아니다. 모든일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기 만족에 도취되어 있는 삶도 아니다. 자족하는 삶이란, 최선을 다했다면 그 결과가 어떻든 하나님 주신 결과라 믿으며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삶이다.

 

3. 그런 믿음으로 자족하며 살 때 보인다... 하나님이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으로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 “그림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믿음만큼 보인다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4. 다윗의 결단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다윗은 이렇게 노래했고, 이렇게 살았다.

- 비록 그의 현재는 여전히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막히고 원수들이 날뛰고 있었지만...

- 믿음은 말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된다. 말로는 무슨 말인들 못하랴!

 

- 우리도 이렇게 노래하고, 이렇게 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