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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7장. 춤추는 신부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5-09 (목) 20:56 조회 : 21

7. 더욱 깊어지는 사랑

1-5 : 신부의 춤에 대한 궁녀들의 찬사 6-9 : 신부를 기뻐하는 신랑의 노래 10 : 성숙한 사랑의 고백 11-12 : 신부가 자기 고향으로 신랑을 초청하다 13 : 사랑의 꽃과 실과

 

1. 춤추는 신부(1-5)

- 신부는 신랑과 함께 있을 때 춤춘다.

신랑과 떨어져 있을 때, 신부는 걱정, 근심, 염려로 가득했다(5)

- 그러나 신부를 다시 만나자 절로 춤이 나온다

- 오늘날 우리는 무엇으로 인해 춤추는가?

무엇이 나를 춤추게 하는가?

- 오늘도 예수님과 함께 춤추는 하루 되길

 

2. 신랑의 기쁨(6-9)

- 신랑은 신부가 춤추는 모습을 보면 기뻐한다

6: 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즐겁게 하는구나

- 신랑되신 주님은 우리가 세상에서 우울하게 사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예수님은 우리가 세상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길 원하신다.

- 이에 성경은 말한다. “항상 기뻐하라

-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3. 사랑은 서로에게 속하는 것

10: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 자발적인 포기, 자발적인 항복,

- 사랑은 서로에게 속해지는 것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4. 신부가 자신의 고향으로 신랑을 초청

11: 내 사랑하는 자야 우리가 함께 들로 가서 동네에서 유숙하자

- 신앙은 내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초청하는 것.

고향은 내 삶의 터전, 내 삶의 현장.

신앙은 내 삶의 현장으로 예수님을 초청하는 것.

- 예수님은 모든이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심. 들어가시려고

- 그러나 문은 내가 열어야 함. 내가 열지 않으면 예수님은 내 삶의 현장으로 들어가실 수 없음(성화)

- 오늘날 우리는 예수님을 내 삶의 현장에 초청하지 않고, 일주일에 한번만 살짝 문 열고 악수하고 다시 문을 걸어 잠그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

- 이에 예수님은 오늘도 계속 문 밖에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셔야 함.

문을 활짝 열어 젖히고 예수님을 맞이하심으로, 예수님에게 속하고, 예수님과 함께 춤추고, 예수님과 함께 기뻐하는 하루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