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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4편. 오벧에돔에게서 법궤를 옮겨오며(다윗)

글쓴이 : 네이퍼빌교 날짜 : 2018-06-20 (수) 21:57 조회 : 29

시편 24편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1-2 : 창조주 하나님 3-6 : 하나님께 예배드릴 자의 자세 7-10:하나님께서 들어가실 문 - 오벧에돔의 집에서 법궤를 시온산에 있는 장막으로 옮기기로 결단할 때 지은 시

 

1. 누구것인가?

1: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 하나님의 것인가? // 내것인가?

- 하나님의 것이라는 믿음이 없으면 드릴 수 없는 찬양

다윗성은 분명 다윗의 소유다. ? 자신의 힘으로 얻었기 때문이다.(삼하5) 그러나 다윗은 그 성을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 그 성을 하나님께 바치며 이제 이곳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노래하고 있다.

 

2.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4: 손이 깨끗하며 - 행위

마음이 청결하며 - 중심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며 - /인생의 방향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 입술

- 이러한 삶은 한마디로

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셀라)

 

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받을 축복

5: 복을 받고 - 이 땅에서도 복을 받고 천국에서도 복을 받는다.

의를 얻으리니 - 그러한 삶을 살면 하나님이 인정해주신다.

주님을 뵈올때 주님이 우리 머리에 의의 면류관을 씌워주신다.

 

4.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7, 9)

- 의인법

- 머리를 들지어다 : 성전 문을 여는 모습

- 우리의 마음의 문을 여는 모습, 여호와의 법궤를 내 마음 중심에 모시며 .

- 그 여호와는?

7 : ... 영광의 왕

8 :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오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 여호와를 내 마음에 모시는 삶은, 내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고백위에 사는 삶

- 여호와의 주재권을 인정하는 삶 - 참 제자의 삶

 

- 다윗은 이렇게 고백하며 장막을 자신의 성으로 옮겨오고 있다. 그리고 한평생 그렇게 살았다.

- 더 이상 다윗성이 아닌 것이다. 지금부터는 시온산이다.

- 우리도 더 이상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다. 우리는 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