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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9장. 기묘자라 모사라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5-23 (목) 20:56 조회 : 12

이사야 9장 기묘자라 모사라 평강의 왕이라 1-2 : 메시야를 빛으로 예언하다 3-5 : 메시야를 해방자로 예언하다 6-7 : 영원한 통치자로서의 메시야 8-12 : 교만한 이스라엘이 징벌을 받다 13-17 : 회개하지 않음으로 징벌하시다 18-21 : 행악하는 이스라엘이 당할 고통

 

1. 빛으로 오신 메시야 (1-2)

2: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들에게 빛이 비취도다

 

2. 해방자로 오신 메시야(3-4)

4: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꺽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였음이니이다

- 미디안의 날 : 기드온이 미디안의 7년 압제를 종식시킨 날

- 주님은 우리가 해방되기를 바라신다.

 

3. 영원한 통치자로 오신 메시야(5-7)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4.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이루어가신다 - 하나님의 열심

7: ...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 지금 이사야가 처한 현실과 같이 앗수르가 이스라엘을 삼키려하고, 또 머지않아 하나님의 성전이 파괴되고, 이 사실을 알려줘도 사람들이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 시대일지라도, 하나님의 열심이 이 모든 것을 이루어가실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고 사는 것. 이것이 우리 기독자의 삶이다.

 

- 그러면 사람들은 왜 하나님께도 돌아오지 않는가?

5. 교만과 완악한 마음이 우리를 주님에게서 멀어지게 한다.

9: 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주민이 알 것이어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 알며서도 돌아오지 않는다. ? 그 마음이 교만하고 완악하니까.

10: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 하는도다

 

6. 결과 : 하나님의 진노(18-21)

1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르신의 대적들을 일으켜 그를 치게 하시며 그의 원수들을 격동시키시리니

13: 앞에는 아람 사람이요 뒤에는 블레셋 사람이라 ...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

1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와 종려나무 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리니

21: 므낫세는 에브라임을, 에브라임은 므낫세를 먹을 것이요 ...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