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훈련 > QT로 여는 아침


총 게시물 276건, 최근 1 건
   

이사야 13장. 바벨론 멸망 예언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5-30 (목) 21:14 조회 : 15

이사야 13장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하다 1-5 :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치기 위해 열방을 부르시다 6-16 : 바벨론이 당해야 할 고통 17-22 : 메대가 바벨론을 침공하여 황폐케 될 것이다.

- 13장부터 23장까지는 이스라엘의 주변국에 대한 심판의 말씀

 

1. 군대를 모으고 계시는 하나님.

3: 내가 나의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명하고 나의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들을 불러 나의 노를 풀게 하였느니라

4: 산에서 무리의 소리가 남이여 많은 백성의 소리 같으니 곧 열국 민족이 함께 모여 떠드는 소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싸움을 위하여 군대를 검열하심이로다

- 그러면 하나님은 왜 바벨론을 심판하시려는 것일까? -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멸망 시켰기에.

2.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 당시 바벨론은 자신의 제국을 완성하기 위해, 주변의 수많은 약소국가들을 멸망시켰다. 남자들은 다 잡아다가 고된 일을 하는 노예로 삼았고, 여자들과 어린 소년 소녀는 자신들의 노리개로 삼았다. 심지어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기구들을 다 가져갔으며, 성전 기둥의 금박까지 벗겨갔던 나라가 바로 바벨론이다. 이에 대해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대로 갚으시겠다고 말씀하신다.

9: 보라 여호와 날 곧 잔혹히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 이르러 ...

10: 하늘의 별들과 별 무리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추지 아니할 것이로다

12: 내가 사람을 순금보다 희소하게 하며 인생을 오빌의 금 보다 희귀하게 하리로다

13: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에 하늘을 진동시키며 땅을 흔들어 그 자리를 떠나게 하리니

15: 만나는 자마다 창에 찔리겠고 잡히는 자마다 칼에 엎드러지겠고

16: 그들의 어린아이들을 그 목전에 메어 침을 입겠고 그 집은 노략을 당하겠고 그 아내는 욕을 당하리라

 

3. 바벨론은 누구에게 망하는가?

17: 보라 은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금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메대 사람을 내가 충동하여 그들을 치게 하리니

18: 메대 사람이 활로 청년을 쏘아 죽이며 태의 열매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아이를 가석히 여기지 아니하리라

19: 열국의 영광이요 갈대아 사람의 자랑하는 노리개가 된 바벨론이 하나님께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같이 되리니

20: 그 곳에 거주할 자가 없겠고 거처할 사람이 대대에 없을 것이며 아라비아 목자들도 그 곳에 그들의 양 떼를 쉬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21: 오직 들짐승들이 거기에 엎드리고 부르짖는 짐승이 그들의 가옥에 가득하며 타조가 거기에 깃들이며 들양이 거기에서 뛸 것이요

22: 그 궁성에는 시랑이 부르짖을 것이요 화려한 전에는 들개가 울 것이라 그의 때가 가까우니 그의 날이 오래지 아니하리라

- 바벨론은 인류 최초의 영웅 니므롯에 의해 세워진 도시로, 그때 세워진 탑이 바벨탑이다.(10)

- 기원전 539년 고레스에 의해 멸망당했고, 마지막 때에 다시 한번 망하게 될 것이다(요한계시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