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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5장. 모압을 향한 경고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5-31 (금) 20:50 조회 : 41

이사야 15장 모압을 향한 경고 1 : 모압에 대한 경고 2-4 : 모압이 수치와 두려움으로 떨다 5-6 : 선지자가 모압을 불쌍히 여기다 7-9 : 하나님께서 모압에 사자를 보내시다.

 

1. 하나님 떠난 인생은 하룻밤에 끝나고 만다.

1: 모압에 관한 경고라 하룻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룻밤에 모압 기르가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

- 하룻밤에 화려했던 모압의 수도 / 모압의 대로가 황패하게 될 것이라는 경고,

- 하나님 떠난 인생의 결말은 이렇다. 지금 보기에는 잘 살고 잘 나가는 것 같지만 하룻밤에 끝난다.

12:20 -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 물론 욥의 탄식처럼, 죄인들이 오래살고 권세를 누리는 모습을 보기도 한다.

- 그러나 솔로몬의 전도서처럼, 우리 인생은 언젠가는 끝난다는 것을 기억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2. 우리가 잘못된 길을 선택하고 살면 하나님이 슬퍼하신다.

5: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는도다

- 모압도 원래는 아브라함의 족속이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에게서 시작된 민족이 바로 모압이었다.

- 이에 하나님께서 애통해하고 계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마음이다. 멸망의 길로 가고 있기에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하나님은 택하신 당신의 백성들이 잘못된 길을 걸어가면 애통해하신다.

-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4:30)

 

3. 하나님은 당신의 택하신 백성들을 친히 지키신다.

- 모압은 다윗왕때 정복되어 그때부터 이스라엘에게 조공을 바쳐왔다. 그러다가 남북왕조가 갈라지자, 이스라엘을 배반하고 이방나라와 손을 잡고 적국으로 돌아서게 된다. 이스라엘이 약해진 틈을 타서 강성해진 모압은, 이제 하나님의 택하신 나라를 대적하여 공격해 오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하나님이 나서신 것.

- 우리는 여기에서 택하신 백성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다.

- 열왕기하 3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도우심으로 모압의 동맹군을 깨뜨리심으로 이스라엘을 구해 내신다.

9: 디몬 물에는 피가 가득함이로다 그럴지라도 내가 디몬에 재앙을 더 내리되 모압에 도피한 자와 그 땅의 남은 자에게 사자를 보내리라

 

4. 깨어 있어야 한다.

- 오늘 모압을 향한 심판이 한 밤중에 일어났듯이, 하나님의 심판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시간에, 급작스럽게 임한다.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24:4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