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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7장. 에브라임과 다메섹을 향한 경고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6-06 (목) 01:05 조회 : 10

이사야 17장 수리아와 이스라엘에게 경고하다 1-3 : 다메섹과 에브라임이 황폐할 것이다. 4-8 : 멸망중에 경건한 자들이 남게 된다 9-11 : 멸망 때에 온 땅이 황폐해질 것이다 12-14 : 하나님의 징계로 열방이 침공함

 

1. 다메섹의 멸망

- 수리아(아람)의 수도 다메섹 멸망

- 시리아의 왕 르신이 이스라엘 왕 베가와 연합하여 남유다를 공격하려 했으나,(71) 남유다 아하스가 앗시리아와 동맹을 맺어 저들을 멸망시킴

- 아람/수리아/시리아는 이로 인해 역사에서 잊혀지고 앗수르의 속국으로 전락함

- 모든 권력은 끝이 있다.

1) 야합의 결과가 다메섹이다. : 악과 타협한 결과 - 이스라엘과 다메섹꼴 난다.

3: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같이 되리라

2) 계속되는 경고가 있었으나 듣지 않은 결과 :

71-9의 경고 - ... 육십오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망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할 것이며(79)

 

2. 다메섹과 야합한 이스라엘의 결과

1) 영광이 쇠하고 살진 몸이 파리하여진다.

4: 그 날에 야곱의 영광이 쇠하고 그의 살진 몸이 파리하리니

2) 이삭까지 주워담는 추수군같이 싹 쓸어버린다.

5: 마치 추수하는 자가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그의 손으로 이삭을 벤 것 같고 르바임 골짜기에서 이삭을 주운 것 같으리라

3) 큰 물이 몰려와 저들과 충돌하고 쓸어버린다.(12-14)

- 이렇게 된 이유

10: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기뻐하는 나무를 심으며 이방의 나무 가지도 이종하는도다 - 하나님을 잊어버렸고,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 하나님의 기쁨이 아닌 자신의 기쁨을 위해 이방 문화(종교)와 혼합하였기 때문.

 

3. 그러나 타협하지 않고 신앙을 지킨 남은자들이 있다.(그루터기)

6: 그러나 그 안에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 나무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과일 두세 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네다섯 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슴이니라

- 감람나무를 흔들 때 가장 놓은 곳에 실과 2,3개가 남듯이,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4,5개가 남듯이

- 이 사람들은 하나님만 바라보는 자들

7: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이를 바라보겠으며 그의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뵙겠고

- 우상숭배를 끝까지 거부한 자들이다.

8: 자기 손으로 만든 제단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보지 아니할 것이며

 

- 오늘날 우리는?

-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순결한 주님의 신부다운 삶을 살길 바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