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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2장. 예루살렘을 향한 예언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6-11 (화) 21:06 조회 : 39

이사야 22장 예루살렘에 내려질 심판 1-4 : 예루살렘을 위해 슬퍼하다 5-7 : 거룩한 성이 포위되다 8-11 : 그 성이 하나님을 버리다 12-14 : 거룩한 성이 재난을 당하다 15-19 : 악한 관원 셉나가 직위를 빼앗기다 20-25 : 셉나 대신 엘리야김을 세우다

 

1. 하나님을 저버린 자의 모든 수고는 헛되다. (1-11)

1: 상의 골짜기에 관한 경고라...

- ‘이상의 골짜기/환상의 골짜기/시온골짜기’(1, 5)라 할찌라도 하나님 떠난 자는 아무 소용없다.

10: 또 예루살렘의 가옥을 계수하며 그 가옥을 헐어 성벽을 견고하게도 하며

- 가옥을 헐고 성벽을 견고케해도 소용없다.

11: 너희가 또 옛 못의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느니라 ....

- 포위될 것을 대비해서 물을 성안으로 끌여들여도 소용없다.

- 히스기야가 실로암 수로를 만들어 성밖의 물을 성안으로 끌여들였다.

- 그러나 너희가 이 일을 하신 자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자를 존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11)

 

2. 마지막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의 모습(12-14)

여호와 : 통곡하며 애호하며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 베를 띠라(12)

백성들 : 너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여 소르 죽이고 양을 잡아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13)

여호와 : ...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 죽기까지 용서하지 못하리라(14)

- 패역한 세대의 말로, 노아때도 이랬다. 알면서 지은 죄는 용서받지 못한다.(성령을 훼방한 죄)

 

3. 셉나를 향한 경고(15-19)

15: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왕궁 맡은 자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셉나 : 히스기야의 서기관이자 궁을 관리한 집사. 친애굽파의 두령, 애굽의 원조를 구하는데 앞장섰던 인물.

이방인이면서 유다의 귀족처럼 자신의 묘실을 파두었음.

16: 네가 여기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에 누구가 있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

- 예루살렘이 망하고 있는 그 와중에 자신의 명예와 안위를 위해 호위호식하는 사람들이 있음.

- 모든 나라가 망하는 이면에는 이러한 사람들이 존재(이완용같은 매국노)

- 하나님은 우리가 마지막때를 살더라도,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깨끗하고 정직한 삶을 살길 바라심.

 

4. 셉나를 대신해 엘리야김을 세우심(20-25)

20: 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야김을 불러

- 엘리야김 : 궁내대신 힐기야의 아들(36:3), ‘하나님이 세우리시리라는 뜻.

- 하나님이 친히 사람을 세워서 세상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심.

- 다윗왕가의 열쇠를 힐기야의 후손들이 맡게 됨(23,24)

24: 그의 아버지 집의 모든 영광이 그 위에 걸리리니 그 후손과 족속 되는 각 작은 그릇 된 종지로부터 모든 항아리까지로다

- 힐기야 한사람으로 인해 그의 후손들까지 복을 받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