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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3장. 두로와 시돈을 향한 예언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6-12 (수) 20:54 조회 : 6

이사야 23장 두로와 시돈에 대한 예언 1-7 : 두로의 멸망을 예언하다 8-12 : 두로가 교만으로 인해 멸망할 것이다. 13-14 : 하나님의 도구로 바벨론이 사용되다 15-18 : 70년만에 두로가 회복되고 하나님께 돌아올 것이다.

- 두로 : 베니게 지역에 위치한 항구도시, 무역의 중심지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은 이 성을 얻기 위해 12년 동안이나 포위하였었음.

결국 기원전 332년에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멸망

 

1. 두로의 멸망 원인

9: “모든 영광의 교만을 욕되게 하시고

- 교만 때문이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싫어하신다. 교만은 패망의 지름길이다.

- 두로와 시돈지방에서 페니키아 문자가 나왔다.

- 두로와 시돈에서 바알과 아세라가 나왔다.

- 바알은 한니발의 고향, 카르타고가 섬기던 신이 된다. 그리고 알프를 넘는다. 그러나...

 

2. 두로가 교만해진 원인

2: “바다에 왕래하는 시돈 상고로 말미암아 부요하게 된 너희 해변 거민들아

- 물질적인 부요가 우리를 교만케 한다.

-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것들로 인해 하나님의 자리까지 오르려고 한다.

- 심지어 하나님의 도성인 교회마저...

- 마지막 때에는 교회마저 물질의 종이 되고 말 것이다. - 빛을 잃기에

 

3. 바벨론의 멸망

- 13: “갈대아 사람의 땅을 보라 그 백성이 없어졌나니” : 앗수르의 사르곤은 기원전 710년에 바벨론을 점령하여 기원전 705년까지 통치하였으나 다음해 바벨론이 반란을 일으켜 독립했다. 그러자 산헤립은 기원전 704년에 바벨론을 재정복하고 그의 장자를 그곳의 통치자로 세웠다. 이에 이사야가 활동하던 기원전 710년 경에는 갈대아가 없어진 것이 맞다.

 

4. 두로의 회복, 그러나

17: “70년이 필한 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권고하시리니...”

- 바벨론의 멸망으로 압제에서 해방된다.

- 그러나 다시 열방과 음란에 빠진다. 17 :... 그가 다시 값을 받고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 것이며

-- 한번 맛본 죄악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게 됨.

 

- 그럼에도 용서하신다?(18) - 로마시대에?

18: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간직하거나 쌓아 두지 아니하리니 그 무역한 것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가 배불리 먹을 양식, 잘 입을 옷감이 되리라

- 소아이아의 일곱 교회를 보라(요한 계시록)

- 나아가 천년왕국 시대에 회복될 것이다. (월밍턴주석) 4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