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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4장. 하늘들이 두루마리같이 말리되(하나님의 심판)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6-27 (목) 21:03 조회 : 38

이사야 34장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1-7 : 백성들의 원한을 갚아 주시는 하나님의 심판 8 : 심판하시는 이유 9-15 : 악한 세력의 황폐 16-17 : 이 예언에 대한 엄숙한 다짐

 

1.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이유

8: 이것은 여호와께서 보복하시는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신원하시는 해라

- 하나님은 우리의 소리를 들으신다.

- 하나님의 의인 아벨이 가인에 의해 죽어갈 때 그 핏소리를 들으셨다.

- 하나님은 의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신원하신다.

 

2. 왜 에돔인가?

9: 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티끌은 유황이 되고 그 땅은 불 붙는 역청이 되며

- 에돔이 갖는 의미 : 에돔의 조상은 에서, 이삭의 장남이지만 야곱을 가장 괴롭히 민족,

- 에돔 : 야곱/이스라엘을 모르는 민족이 아니다. 한 핏줄이다.

- 누가 우리를 가장 괴롭게 하는가?

우리를 잘 아는 사람이다.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이다. 한때 잘 믿었던 사람들이다.

-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

 

3. 하나님의 약속과 예언은 한치의 오차도 없다.

1)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16)

- 우리가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해야 하는 이유, 자세히 읽어봐야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이신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수 있다.

 

2)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16)

- 성경은 사사로이 풀면 안된다. 성경은 짝이 있다.

성령님의 도움으로 읽게 될 때 짝이 맞춰지게 된다.

 

4.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경륜에 따라 움직인다.

- “여호와께서 그것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친수로 줄로 띠어 그 땅을 그것들에게 나눠 주셨으니”(17)

-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 모두가 하나님의 손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이신론자들의 말은 틀렸다. 그냥 시계만 만들어놓고 손놓고 계시는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의 퍼즐에 의해 세상은 맞춰져가고 있다.

- 그러면 인간은 무엇인가?

그 하나님의 경륜에 도움을 주는 하나님의 동역자이다.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일하신다. 비록 내가 그것을 거부한다 할찌라도. 하나님은 그 누군가를 사용하신다. - 아무리 세상이 악하더라도 노아한 사람은 남아 있었고, 소돔과 고모라성에도 이라는 한 사람은 남아 있었다.

- 중요한 것은, 무익한 사색이나 논쟁이 아니라, 내가 그 하나님의 경륜의 동역자로 뛰어드는 것이다. 역사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