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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7장. 히스기야의 기도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7-02 (화) 20:58 조회 : 1

이사야 37장 앗수르 군대가 파멸되다 1 : 성전에서 기도하는 히스기야 2-5 :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기도를 부탁하다 6-7 : 이사야가 히스기야를 격려하다 8-13 : 앗수르 왕이 히스기야에게 보낸 모역적인 편지 14-20 : 편지를 받은 히스기야가 하나님께 기도하다 21-35 :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히스기야에게 주신 대답 36-38 : 앗수르 군대의 전멸과 산헤립의 살해

 

1. 기도가 최선이고 최상의 방법이다.

- 히스기야가 산헤립의 훼방과 능욕에 어떻게 반응했는가?

- 똑같이 했는가? 아니다. 그는 하나님에게 제일 먼저 뛰어갔다.

- 우리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게 우리의 현실이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쉽지 않다.

- 하지만 성경에 이러한 위대한 인물이 기록되어 있는 것은, 부족한 나 자신이 그렇게 부족한 상태에 머물러서 자위하며 포기한채 사단의 밥이 되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이길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사단을 이기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었던 힘도 기도에서 나왔다.

 

2. 그러면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1) 동역자와 중보기도자를 찾으라 - 2:... 왕이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 하나님은 우리가 합력하길 원하신다. 히스기야는 이사야를 찾았고 대신들을 찾았다.

 

2) 하나님 앞에 산헤립의 편지를 펴놓고 기도했다. - 14-20

14: 스기야가 그 사자들의 손에서 글을 받아 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놓고

-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식을 원하시지 않는다. 마음속에 분노가 있는가? 미움이 있는가? 하나님께 쏟아내라.

우리 인생의 참된 심판자 되시는 하나님이 시시비비를 가려 줄 것이다.

-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 : 가면을 벗어라.

속에는 울분이 가득하지만 얼굴은 미소짓는 것, 하나님은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다.

? 하나님은 항상 우리 앞에서 진실하신 분이시기에

- 내 안에 그러한 감정이 있음을 숨기지 말라. 그러한 존재임이 나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용납하라. 그러한 감정이 있다는 것에 대해 자책하거나 스스로 정죄하지 말라.

- 예수님도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셨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분을 발하시고 화를 내실 때 계신다.

- 하나님도 그러시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는 척한다? 이것은 가당치 않다.

 

3)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라

2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 오늘날 우리가 드리는 기도의 가장 큰 오류는, 우리가 기도하고 우리 자신이 답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조정하려고 하는 교만의 또 다른 모습이다.

- 오늘 히스기야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다. 그랬더니 우리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방법으로 기도에 응답해 주셨다.

36: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중에서 십팔만 오천인을 쳤으므로...

38: 자기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례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