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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9장. 히스기야의 경거망동

글쓴이 : 네이퍼빌KUM 날짜 : 2019-07-04 (목) 22:33 조회 : 1

이사야 39장 히스기야의 경거망동 1 : 바벨론의 사자가 히스기야를 방문하다 2 : 히스기야가 다 보여주다 3-4 :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묻다 5-7 : 바벨론 포로 생활이 예언되다 8 : 히스기야의 대답

 

1. 문병환을 빙자한 정탐(1)

- 지혜가 있고 분별력이 있어야.

 

2. 사람은 약하다.

1) 달콤한 말에(1)

2) 재물에 (1)

3) 자기 자랑에(2) : 다 보여주는 히스기야

2: 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그들에게 보물 창고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는지라

 

3. 하나님이 이사야를 보내 히스기야를 책망한 이유는?

- 자랑하는 것이 그리 나쁜 일인가? 아니다. 자랑할 수 있다.

- 그러나 히스기야가 바벨론의 사신들에게 정말로 보여줘야 했던 것은 하나님 아니었을까!

4: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보여지기를 원하신다.

- 히스기야가 놓친 것이 이것이다.

 

4. 하나님의 진노를 돌이킬 기회를 놓치고 만 히스기야

6: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둔 것이 모두 바벨로으로 옳긴 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7: 또 네게서 태어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 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 이때 다시 바짝 엎드렸어야 했다. 그랬다면 하나님의 진노가 멈췄을 것이다. 모세 때와 같이.

- 그러나

8: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른 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내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라 하니라

- 왜 그랬을까?

- 히스기야에게 결여된 것 하나가 있다. 바로 역사의식이다

- ‘역사의식이 결여된 가문이나 나라는 결코 오래 가지 못한다.

 

- 39장으로 구약은 끝난다. 40장부터는 신약시대를 예언하고 있다.

- 39장은 이스라엘 역사의 축소판이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서 잘 된게 누구 덕분인가? 그러나 하나님을 잊고 자기 잘난맛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서 돌아오게 하셨다. 그러나 끝내 깨닫지 않았고 멸망할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