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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2편. 무엇이 복인가?(다윗)

글쓴이 : 네이퍼빌교 날짜 : 2018-06-30 (토) 21:08 조회 : 22

시편 32편 회개하는 자의 행복 1-2 : 사죄함을 받은 자가 복된 자이다 3-4 : 죄를 자복하지 않을 때의 고통 5: 죄를 자복하는 기도를 하다 6-7 : 회개하는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 8-11 : 시인의 권면과 훈계

- 마스길 : 교훈시

- 성어거스틴은 시편 32편을 자신의 침대에 새겼다.   


1. 용서받는 것이 복이다

1: 허물을 사함을 얻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가 복이 있도다

허물 : [페샤]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온 반역

정죄 : [하타아] 표적을 벗어나다

간사 : [아온] 악을 행하다

- 우리는 복받은 자다. 예수님의 보혈로 덮혀졌으니까. 예수 안에는 더 이상 정죄함이 없으니까 

- 그리고 우리는 그 복을 나누는 사람들이다. 

- 이에 예수를 믿는 우리는 그 누구도 정죄하거나 비난하지 않고, 덮어주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산다.

 

2. ?

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나이다

- 내가 범한 죄가 내 안에서 나에게 소리치고 있으니까. 아벨의 피가 소리치고 있듯이.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 하나님이 양심과 성령의 음성을 통해 계속해서 깨우쳐주고 있으니까.

- 죄는 육적으로, 심적으로, 영적으로 병들게 한다. - 4: 내 뼈가 쇠하였도다

 

3. 이에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였나이다. - 자복하기만 하면 사함을 얻고 자유를 얻는다.

 

4. 다윗의 권면

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 시간내서 기도하고 자복하자는 것.

- 기도하고 회개하면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리시리이다(셀라)

8: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5. 그런데 왜 사람들은 기도하지 않고 자복하지 않는 것일까?

9: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히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

- 무지한 말과 노새와 같이 고집이 세고 교만하기에 이 시대는 회개하지 않는다.

- 이에 하나님은 재갈과 굴레를 씌울 수 밖에. 채찍을 들 수 밖에 (이스라엘 역사)

 

6. 결론 : 악인(무지한 말이나노새)과 의인(경건한자, 기도하는자)의 결말

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니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