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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7편. 심령이 상할 때(아삽)

글쓴이 : 네이퍼빌교 날짜 : 2018-09-02 (일) 00:33 조회 : 36

시편 77. 고난중에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다. 1-3 : 환란 가운데서 계속 기도하다 4-9 : 현재의 고난을 탄원하다. 10-15 : 하나님의 은혜를 회상함으로써 고난을 극복하다. 16-20 : 하나님을 찬양하다.

* 여두둔의 법칙 : 기브온 성막에서 노래와 관현악으로 봉사하던 찬양대의 지도자.

 

1. 상황

3: ...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4: 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5: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6: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 인자하심이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9: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셀라)

-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 같은 고난/상황

 

2. 기도하기를 포기하지 않은 시인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하나님께 내 음성으로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 회개하고 있는 시인(자신을 돌아보고 있는 시인)

10: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잘못이라 ...

- 어떤 일이 터질 때, 신앙인은 제일 먼저 자신을 돌아본다.

 

4. 하나님이 행적을 기억/묵상하고 있는 시인

11: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12: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를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

- 결과

13: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큰 신이 누구이오니까

14: 주는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15: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속량하셨나이다(셀라)

16 - 20 : 바다위에 길을 내셨던 모세와 아론의 하나님

-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며 묵상하는 이유 : 말씀이 우리에게 고난을 이길 힘과 양분을 공급한다. 말씀을 먹어야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