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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2편. 불의한 재판장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아삽)

글쓴이 : 네이퍼빌교 날짜 : 2018-09-08 (토) 22:17 조회 : 37

시편 82, 불의한 재판장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1-4 : 재판장들의 의무를 말씀하시는 하나님 5 : 불의한 재판장들이 끼친 결과 6-7 : 그들이 당하게 되는 비참한 멸망 8 : 세상을 위하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 바벨론 포로기에 신앙 부흥운동이 일어나면서 지난 과거를 반성하게 된다. “왜 망했는가?”

 

1. 재판장(치리자)들의 의무

- 신들 : 엘로힘 - 두가지 견현

1) 천사들

2) 재판장들

- 본문의 흐름으로 보아 여기에서는 재판장들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 저들의 의무는

2 : 공평한 판단을 통해 악인들이 세상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는 것

3 : 가난한 자와 고아를 보호하고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라할지라도 공의로운 재판을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4 :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악인들의 손에서 구해야 함.

- 왜 가난한 자와 고아가 강조되고 있는가? - 부자들은 갖가지 권모술수와 뇌물을 통해 법망을 빠져나오기 때문 - 고위정치인/기업의 재벌들

 

2. 재판장이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5 : 재판장들이 소경이 되니(흑암) 나라의 기초가 흔들림.

- 바리새인을 향한 예수님의 책망 : “그들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로다”(15:14)

- 우리가 깨어서 기도하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

- 우리가 위정자를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 이유

 

3. 불의한 재판장이 받을 심판

7 : 하나님이 저들을 높여 주셨지만 그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니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 죽고 넘어지리라.

 

4. 하나님의 공의를 구하는 시인

8: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

- 결국 세상은 하나님의 통치를 갈망할 수 밖에 없다. ? 인간의 한계/죄성 때문

- 우리 인간의 힘으로 만드는 세상이 유토피아가 될까? 유토피아를 꿈꿨던 100년 전 우리 인류는 1, 2차 세계 대전을 맞았다. 당시 세계 최강 독일, 최고의 철학자와 신학자와 교회가 있었던 독일이 히틀러한 사람을 막아내지 못했다. 포기하고 독일을 떠나던가/회유당하던가 둘 중 하나였다.

- 이에 인류의 역사이자 하나님의 역사인 성경의 맨 마지막은 마라나타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