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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편. 모함 받을 때(다윗)

글쓴이 : 네이퍼빌교 날짜 : 2018-06-07 (목) 03:07 조회 : 56

시편 7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 1-2 : 구원의 호소 3-5 : 다윗이 자신의 결백을 주장 6-10 : 하나님께서 재판을 청구하심 11-13 : 하나님께서 심판을 예비하심 14-16 : 악인의 종말 17 : 다윗의 찬송

- 다윗의 식가욘, 베냐민인 구시의 말에 대해 여호와께 한 노래 - 다윗이 모함받을 때 지은 시

식가욘 : 열정적으로 부른 노래.

베냐민인 구시 : 삼상 249절에서 보듯이 다윗을 죽이려고 모함했던 인물중 한 사람

 

1. 다윗의 상황

1: 나를 쫓는 모든 자 2: 사자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2. 하나님께 피하고 있는 다윗

- 이러한 상황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피한다.

- 우리의 피난처되시는 하나님 . 사람이 나를 보호하지 못한다. 돈이 나를 구하지 못한다.

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주께 피하오니

10: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3. 다윗의 행위와 각오

3: 내가 이것을 행하였거나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 정말 다윗을 모함하고 있는 자들의 이야기같이 자신이 사울의 자리를 넘봐 반역을 꾀하였거나...

4: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 무고히 빼앗았거든

- 심지어 대적들에게도 의롭게 대했던 다윗

5: 원수로 나의 영혼을 쫓아... -- 그랬다면 내가 거기에 합당한 벌을 받겠다는 다윗의 각오.

 

4. 판결을 바라는 다윗

6: ... 나를 위하여 깨소서... 7: 그 위 높은 자리에 돌아오소서 8: 심판을 행하시오니...

9: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나이다. - 감찰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이 듣고 하나님이 듣고 계심 - 이에 하나님께 맡기는 다윗

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 판결을 하나님께 맡기는 다윗. 다윗의 위대한 점.... 그리고 이것이 우리 믿는 자의 삶

하나님은 우리를 판결자로, 심판자로, 감독자로 세우지 않으셨음.

우리를 판결하시는 분은 오직 한분 하나님.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소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있느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5. 악인의 결말

15: 자기가 만든 웅덩이()정에 빠진다

16: 그 잔해는 자기 머리에게 돌아간다

16: 그 포학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6. 감사의 찬양 (17) - 이 상황에서도 왜? 믿음과 확신이 있기에 

17절 : "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